2006.05.17 01:20

에, 바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최근의 버닝~!
 역시 츠바사 크로니클.
 와아아 진짜 재밌다.-_-;
 항상 애니같은 건 하루~이틀이란 간격을 정해두고 쉬지않고
 ...꼭 히키코모리처럼 보곤 한다-_-;
 최초의 기록은 이누야샤 96화 3일만에 끝내기.
 근데 생각해 보니 그건 기록축에도 끼어들 수 없는 거였군-_-;;
 강철이나 건담같은 걸 하루.....만에 끝내는 스피드를-_-;; 갖게 된 이상;;;;;

 ->근데 너 내용은 안에 있니?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비싼 구매 물건(지름-_-).......-_-;;;;;;
 하루전에 동생에게 쏜 아웃백 45650원.....
 (엄마가 오늘 카드에서 45000원이 빠져나갔던데 걸리면 죽었어..라고 했는데 미치겠다 ㅠ_ㅠ)

 싼 구매 물건........................
 월요일에 얻어먹은 100원짜리 율무차 한잔?!?



: 최근 쇼크였던 일
 중학교 때 체육을 가르치시던 김영서 선생님께서 돌아가셨어요.
 관련글 참조 하세용 ㅠ_ㅠ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지난주 토요일, 종각 베니건스와 술집에서.
 동호회 정모였는데, 아는 분께서 이번에 해병대 입대하신다고 해서 기념 모임.-_-;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영어공부-_-;;;;;;;;
 나 헛것 배웠나? 대략 15년동안?!?!?=-_-)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모아두었다 몰아쓰는 타입.
 인터파크, 교보문고, 북스캔 약 3천원정도 있음.
 책사야지+_+


: 연말 연시의 예정은?
 계획 세우고...
 송구영신 예배 가서 빵을 먹고...

 음냐......-_- 그리고 좀 색다른 일을 시작해볼까 하고 계획중?!?!!!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허니와 클로버, 츠바사 크로니클, 카드캡터 사쿠라, 오란고교 호스트부, 채운국 이야기

 ->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 거기 때문에......... 아놔-_- 근데
   클램프의 작품들은 어드벤쳐인가.........



: 고향 자랑을 하나
 제 고향은 서울이어서 딱히 자랑할 게 없습니다. 기억에도 없구요,
 다만 마음속의 고향인 전라도 김제는 참 논밭이 많은 게 자랑입니다.
 옆에 벽골제(.....우리나라 삼한시대때의 농경이 시작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유적으로 유명하답니다)가 있다는 것과,
 부모님의 고향이라는 게 인상이 깊구요.
 1년이지만 10년의 추억이 깃든 곳이랍니다☆


: 몇살입니까?
 지금 20입니다.
 학원에서는 대학 4학년인 23살(빠른)으로 뻥치고 다니지만-_-)...;;


: 좋아하는 색은?
 초록색을 참 좋아해요.
 초록색에 가까운 카키.
 요즘은 신비로에서 쓰고 있는 font네임명 336699도 좋아합니다;


: 좋아하는 연예인은?
 최근에 이혼하신 진표님.


: 신장은 몇 cm입니까?
 약 167cm라고 하고 다닙니다.

 뭐 남보기에도 그렇게 보이나봐요?!?!?
 근데 요즘 살이 빠져서?!?!;;; 그런가 더 커보이면 좋겠는데OTL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실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녀석.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있죠. 그게 올해의 목표입니다.-_-
 일찍 일어나기OTL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배가 상당히 부른 상태여서 없네요.
 그래도 꼽으라면 샐러드?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스탠드를 켜고 성경을 봅니다.(요즘)
 아니면 책을 조금 읽고 자던가.



: 믿는사람업죠?
 있어요. 하나님 후후;;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고마워. 나를 알고 있어 줘서.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그 사람.

 아니면 xxxHOLIC에 나오는 요코씨!??!!!!!!



: 지금 몇시 입니까?
 2006년 5월 17일 새벽 1시 46분입니다.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나를 채용해주겠다고 했을 때.


: 좋아하는 게임은?
 플래시 게임 몇개.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있네요. 카드캡터 사쿠라(보기보다 매니아?!?!?--_는 아니고 친구가 줬어요;
 그래도 초딩 6학년 이후로 계속 붙이고 있군요 저거 ㄱ-.......;



: 스트레스 발산법은?
 노래 크게 틀어놓고 논다.
 아님 묵상?

 이제 소리 안지름 .......ㄱ-



: 좌우명은?
 꿈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말자.

 그런데 행동 보니 참 고칠 점이 많아요. 이게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인가-_;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해줘서 고맙심다! 히히히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원.
 이렇게 생각하면 좋죠. 히히히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운세를 안믿어요.
 금방 까먹는 스타일.



: 사랑은 무엇입니까?
 솔직히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이게 사랑인가?!?!ㅋㅋ



: 어릴 적의 꿈은?
 참 많았습죠. 하나만 꼽으라면 화가.

 ->그런데 그때 전 참 소심해서
  옆의 친구가 내가 화가 할 건데 너가 왜 하냐?!??
  이런 말 듣고 접었습니다. 바보.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쿨.?
 그 그룹의 '노래'가 좋았거든요.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나무였대요. 주역에서 이르길.
 그런데 물과도 더 가깝다는데요?!??;;
 ...... 아니 이건 습성인가-_-;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시계? 다음 디엔샵에서 파는건데 너무 이쁘고 가격이 9900원밖에 안해요. 카시오껀데 ㅠ_ㅠ;;;;;;;;;;
 귀봉씨 사준다며 ㅠ_ㅠ;;;;;;;;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아름답고 예쁘다.

 전 그래서 마음도 예뻐요.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모 카페에 정모를 신청하는 내용
 (제길 2번이나 퇴짜맞았지만 다음주는 꼭 가리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독일.
 요즘 교양으로 들으면서 관심 천만배 증폭중.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학교가고, 강의하고, 공부하는 계획?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남을 너무 믿지 말자고.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M이요. 미디움. 크잖아요 스몰보다-_-ㅋㅋ
 ........사이즈가 그래서 그런다는 게 아니고OTL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편한 표정을 지으면서 마지막 잎새의 아저씨처럼 책을 읽을래용.
 ......대반전이 있을거니까 ㅋㅋㅋ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중학교 3학년때요.
 그 때로 돌아가서 그 사람들을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왜 제 주변에는 +보단 -되는 사람이 많나요?
 마음은 절대 아니지만.
 갑자기 허탈스러운 마음. ㅆㅂ....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딱히 모은다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안버리고 있는 거라면 책.
 초딩때 읽었던 왕조실록은 아직도 고히 간직중♡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친구에게 받은 책.
 난 책 선물이 제일 좋다 ㅠ_ㅠ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심한 이중인격. 게다가 게이.
 고3때 그새끼. 잊고싶지 않다 .........-_-

 아니 잊어야 신상에 편하다-_-



: 블로그를 왜 합니까?
 내가 잘 까먹으니까 대신 기록용도로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있지만 패스 ㅋㅋㅋ


: 보통 수면시간은?
 이를땐 1시부터 늦을땐 7시-_-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동물 잘 키울 인내심이 없음-__;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와 기네요~ 이렇게 오래하셨어용?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여자는 20대에 모든 인생이 결정된다?

 아놔 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축제 준비 슬슬 하는지
 여러 책들을 1000원 균일, 2000원 균일, 3000원 균일 이렇게 팔던데...;

 나는 정말 이런데 약하다 ㅠ_ㅠ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맘에 들겠지 때가 되면?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이 스타일 좋아요~ 올빽 ㅋㅋ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suga shikao - Home nite


: 가장 혐오하는 것은?
 호러물 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못봐용;;;;;;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멍멍이


: 오늘 점심에 먹은거?
 떡볶이와 순대볶음에 밥 와와와 ㅠ_ㅜ


: 소원이 있다면?
 제발 저를 일어나게 해주세요.


: 지금 당장 시작하고 싶은 것은 무엇?
 컴터 끄고 자야죠.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은지네쨩. 은애네쨩. 지혜언니(본명 말했다 아하하하).
 시류님(으흐흐). 봄찾아서씨?

 .......6명 못채우겠.........(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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