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3 22:51

학원알바 쫑!



내일부터 안나오겠다고 - 그만두겠다고 어제 말하고 펑펑 울었다.

끝까지 괄시하려는 원장. 제길

내가 이렇게 계속 있다는 것에 화가 났다.

그만두길 잘 했어.


그리고 오늘 안나갔다.

그리고 새로운 아르바이트- 백화점 판매 알바-를 땜빵하러 나갔다.

와, 재미있더라.
아, 이런 게 정말 재미있어서 (?!????) 하는 거구나;

덕분에 아프고 좀 힘들지만
오늘 동생에게 오늘 일당비로 새 뿔테안경을 선물해주기로 했다.

지금 안경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은 좋다. 호호호;;

이런게 바로 삶의 보람이구나 -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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