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0 08:48

으악!

     이제는 에세이의 압박에서 사라질 때도 되었는데 글쎄, 갑자기 4개의 1 paragraph 에세이, 시험 성적이 안좋아서 extra credit으로 해치워야 하는 12개의 paragraph 에세이가 있다 ㅠㅠㅠㅠ 아 미치겠다 완전 너무 많다...라고 하기에도 너무 많아서 어떻게 끙끙거린다. 오늘 내일 다 해치우고 깔끔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고 싶건만.. 역시 오늘은 안되겠다 ㅠㅠㅠㅠ

     동생이 취직을 했다. 나는 이렇게 헛다리 짚고 있는거 같은데 동생은 그래도 잘 돼서 취직을 하고 돈을 버니까 자랑스럽다. 동생녀석이 기특하다. 나에게 용돈도 줬다 ㅠㅠㅠ 

     이제 얼른 해치워야지. 글썼으니까 힘을 내고 힘을 내서 힘을 가지고 글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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