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25 운전하다가 진상을 만나다
  2. 2006.12.08 잠을 쿨쿨쿨....... (2)
  3. 2006.10.03 개념없는 초딩녀석. (6)
  4. 2006.06.02 사람들 진짜 개념없다. (4)
2009.07.25 12:59

운전하다가 진상을 만나다


하루 적어도 운전하는 시간은 한시간. 왔다갔다 30분×2 + α.....!
오늘은 이상하게만큼이나 운전할 때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내가 기분이 구리구리해서 더 그랬었을수도 있었던.. 나를 열받게 했던 그들.


1. 쌍라이트 켜고 운전하는 사람
 도대체 개념이 있는걸까? 진짜 쌍라이트 켜고 운전하는 건.....................................
 도대체 레이저빔을 그렇게 마구닥 쏟아내서 뭐가 남는건지.......ㅁ낼야뵈넝ㄹㅋ터ㅗ피마ㅓㅇㄹ[ㅔㅑㅓ디ㅓㄹㄴ


2. 약올리는 사람
 열심히 운전하고 있는데 나보고 메롱 등등의 약올리는 짓을 하고 유유히 지나가는 그들.....
 뭐...... 100km? 그정도는 나도 밟을 수 있다 뭐!!!






아무튼 결론은..... 그래서 기분이 좀 그랬다!
하지만 많이 먹어둬서 짜증은 안났다!
.....무슨 말도안되는 ... 결론이다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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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00:42

잠을 쿨쿨쿨.......


정말 쉴 새 없이 계속 잠만 잤네용?

...일어나니 3시...-_-;
(물론 오후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깐 슬램덩크때문에 한 열흘정도 말아먹고......-_-;

그리고 글빨 어쩌고 하느라 컴터켜고 줄줄줄.....




아 아닌듯한 풰인생활-_-;
이제 아닌줄 알았는데 엉엉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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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3 00:20

개념없는 초딩녀석.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을 수업을 진행중이랍니다.


 한동한 중학생 애들 시험대비때문에 이녀석들에게 조금 소홀했고 수업을 좀 많이 안했습니다. <- 분원에서 수업했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었죠. 그런데 어이없게도 오늘.


 진도를 못끝낸 애들은 자동으로 남는데 이녀석이 옆반 친구걸 가지고 와서 자기가 못한 내용을 그대로 배끼지 않겠습니까?

 아놔 초등학생부터 저딴 짓........을 하면 쓰냐고요.

 양심에 털도 안났나 봅니다. 제가 저 나이 때는 친구들이 한자 노트 써달라는 거 싫으면서도 집에서 쓰고 막 화내고 그랬었는데. 허허허<- 이넘은 아예 반대에요?





 개념이 상실한 녀석 가지고 아주 뭐라고 해댈려다가 지 잘못이 뭔지도 모르는 놈한테 나불거려봤자 본인만 힘들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계속 일하면 일할수록 열정보다는 썩쏘만 지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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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15:01

사람들 진짜 개념없다.




 올해 5월 31일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가의 의무를 수행하는 날이었다. 잇힝♡ 생일이 3월에 있어서 의미있는 한표를 하게 되었다. 친구들 중에도 못하는 애들과 하는 애들로 나뉘었지만. 에헴. 그런데 어째...-_-;




 이번 투표는 올 2번입니까?



 대통령 선거라면 또 모를까, 지방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1번당이 그렇게까지(......) 했어도 원래 투표의 기준은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 얼마나 많은 공헌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출마한 후보들의 자질과 경력등을 비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은 '모'아니면 '도'란 심산으로 '1'아니면 '2'다. 이런 느낌으로 파파팍 찍어버린 듯한 느낌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던 것은 경기도지사입니다. 전 김문수씨가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할지 모르겠습니다. 온통 한나라당이 잠식해서 뭘 갖다 해먹겠다는 심산인지……. 뉴스에서도 한 당에게 이렇게 몰아준 결과를 조만간 알게 되겠단 식으로 어떤 앵커님께서 말씀하신 게 생각나는군요.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남양주'로써 휴가철만 되면 피서차량 덕에 교통 정체가 장난아닌 곳입니다. 부분부분 다르겠지만 초봄~여름에는 MT가는 대학생들때문에 편리한 대중교통의 혜택을 누릴 수 없는 정도이구요,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놀러가는 사람들 덕에 한번도 정체가 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결국 동네 좋다고 자랑하는 꼴은 아니지만 ㄱ-)


 이런 지역에는 그 지역의 실태를 누구보다도 절감하고 아는 사람들이 정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뽑은 6개 투표용지의 결과를 보니 오차 하나 없는 올 2번이더군요. 정말.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처음 한 선거이니 그만큼의 의미가 있고 즐거워야 하는데 제가 한 첫 선거는 또 다시 유신체제로 흘러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왔습니다. 다른 87년생 친구들은 어떨 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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